데이터 노트 · 10월 25일 19:18 기준
관심은 어디서 먼저 커지나
최근 30일 동안 Top 15에 1시간 이상 머문 주제 1177개를 대상으로, 출처마다 관심 증가가 처음 뚜렷하게 나타난 시각을 비교했습니다. 가장 자주 먼저 신호를 보인 계열은 언론 기사로, 전체 주제의 69%에서 다른 계열보다 앞서거나 같은 시각에 나타났습니다. 커뮤니티와 언론 기사가 모두 뒷받침한 주제 510개 중 커뮤니티가 먼저인 경우가 66개, 기사가 먼저인 경우가 246개, 같은 시각이 198개였습니다. 커뮤니티가 먼저였을 때 기사가 뒤따르기까지 걸린 시간의 중간값은 2시간입니다.
먼저 신호를 보인 계열
주제마다 가장 이른 시각에 관심 증가를 보인 계열을 셌습니다. 여러 계열이 같은 시각에 함께 잡힌 경우 모두 세므로 합계는 100%를 넘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목록은 검색어로 묶었습니다.
- 언론 기사69% · 813개
- 검색어44% · 519개
- 커뮤니티23% · 272개
- 소셜·영상7% · 85개
출처별 기록
뒷받침한 주제는 그 출처가 관심 증가를 뚜렷하게 보인 주제 수, 가장 먼저는 다른 출처보다 앞서거나 같은 시각이었던 주제 수, 늦을 때 지연은 먼저가 아니었을 때 가장 이른 출처보다 늦은 시간의 중간값입니다.
| 출처 | 뒷받침한 주제 | 가장 먼저 | 늦을 때 지연 |
|---|---|---|---|
| 네이버 뉴스 랭킹 | 768 | 489 | 2시간 14분 |
| 실시간 검색어 | 625 | 262 | 2시간 |
| 다음 실시간 트렌드 | 497 | 268 | 3시간 15분 |
| 네이트 뉴스 랭킹 | 488 | 257 | 3시간 29분 |
| 네이버 댓글 랭킹 | 424 | 168 | 2시간 23분 |
| 네이트 연예 랭킹 | 301 | 197 | 4시간 16분 |
| 디시 실베 | 276 | 90 | 4시간 31분 |
| 네이버 엔터 랭킹 | 256 | 87 | 4시간 14분 |
| 펨코 포텐 | 243 | 74 | 2시간 40분 |
| 다음 연예 랭킹 | 204 | 104 | 5시간 30분 |
| 인스티즈 | 187 | 57 | 4시간 23분 |
| 구글 뉴스 | 178 | 42 | 3시간 7분 |
| 더쿠 HOT | 159 | 66 | 4시간 43분 |
| 구글 급상승 검색 | 154 | 54 | 3시간 29분 |
| 보배드림 베스트 | 117 | 28 | 4시간 47분 |
| X 트렌드 | 113 | 68 | 2시간 7분 |
| 유튜브 인기 | 39 | 21 | 11시간 18분 |
| 네이트판 | 30 | 15 | 6시간 43분 |
| 82쿡 | 28 | 8 | 6시간 8분 |
| 틱톡 해시태그 | 2 | 1 | 16시간 53분 |
읽을 때 주의할 점
- 시각은 순위를 계산한 시점 기준이라 실제와 최대 15분 차이가 납니다. 같은 계산에서 함께 잡히면 같은 시각으로 봅니다.
- Top 15나 급상승 후보에 오른 뒤의 기록만 남기 때문에, 그 전에 시작된 신호는 보이지 않습니다. 순위에 오르지 못한 주제는 대상이 아닙니다.
- 출처마다 갱신 주기와 이용자층이 다릅니다. 먼저 잡혔다는 것은 그 출처에서 관심 증가가 먼저 뚜렷해졌다는 뜻이지, 그곳에서 이야기가 시작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 기간 중에 새로 추가된 출처는 추가된 뒤의 주제만 셉니다. 출처 구성은 순위 산정 방식에서 설명합니다.
요청할 때마다 저장된 순위로 다시 계산합니다. 날짜별 흐름은 일간 리포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